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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호흡기 및 감염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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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좋은병원에서 소아호흡기 및 감염성질환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소아호흡기 및 감염성질환


호흡기 및 감염성 질환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생활환경이나 습관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에도 위생 관리를 통한 청결함 유지와 아이의 면역력 강화에 신경 써 주셔야 합니다.

미세먼지, 대기오염, 각종 바이러스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감염성 호흡기 질환이 유발되기 쉽습니다. 영유아의 경우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질환에 걸리기 더욱 쉽습니다. 특히 어린이집 등을 통해 외부 사람과 접촉이 많은 경우 감염성 질환에 더 많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감기를 비롯한 소아호흡기 질환은 방치할 경우 폐렴, 부비동염, 비염 등으로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확인 즉시 알맞은 치료를 시행해야 하며, 평소에도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주요 소아호흡기 및 감염성 질환


01

소아 호흡기질환은 증상에 따른 통증과 불편함을 유발합니다.
이로 인해 수면에 지장을 주고 피로하게 되며, 집중력과 학습능력을 저하시킵니다.
질환의 만성화, 폐렴이나 축농증 등으로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

  • 감기

  • 폐렴

  • 천식

  • 비염/축농증

  • 중이염

소아호흡기 및 감염성 질환 종류


감기


01 감기란?

우리가 감기라고 부르는 질환은 상기도염 또는 급성 비인두염을 말합니다. 보통 하나의 질환인 경우보다 복합적인 질환이 발생하며, 증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감기를 유발하는 것은 바이러스로 200가지가 넘는 종류가 있습니다.
소아의 경우 보통 1년에 5~10회 정도 감기를 않습니다.


02 감기 증상

감기에 걸리면 몸의 면역체계가 바이러스와 싸우면서 점액 분비 증가, 코 점막 팽창, 자극으로 인한 재채기, 증가한 점액이 목뒤로 넘어가면서 기침이 잦게 됩니다.
영아·소아의 경우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 01 잠을 잘 못자고 보챔
  • 02 구토, 설사, 발열증상
  • 03 코막힘, 콧물
  • 04 기침, 재채기
  • 05 눈물
  • 06 두통, 미열, 오한


03 감기로 인한 합병증

감기는 방치할 경우 합병증으로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도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중이염
  • 축농증(부비동염)
  • 폐렴
  • 기관지염
폐렴


01 폐렴이란?

폐렴은 세균 혹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폐의 염증을 말합니다.
세균성 폐렴은 다양한 세균에 의해 발생할 수 있지만, 폐렴구균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바이러스 폐렴은 RS바이러스, 독감, 아데노바이러스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02 폐렴 증상

감기에 걸리면 몸의 면역체계가 바이러스와 싸우면서 점액 분비 증가, 코 점막 팽창, 자극으로 인한 재채기, 증가한 점액이 목뒤로 넘어가면서 기침이 잦게 됩니다.
영아·소아의 경우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 01 기관지에 고름이 참
  • 02 심한 기침, 가래, 흉통
  • 03 구토, 설사
  • 04 식욕저하
  • 05 심한 경우 고열, 호흡곤란 발생


03 진단 방법

  • 진단

    X-Ray 촬영, 혈액검사, 가래·콧물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거쳐 증상을 파악하고 알맞은 치료를 시행합니다. 폐렴 증상이 심할 경우 입원치료가 필요합니다.

천식


01 천식이란?

만성 알레르기성 호흡기 질환인 천식은 기침과 함께 천명(숨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기관지가 예민해지고 수축이 심해지면서 숨을 쉴 때 소리가 나며, 답답함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특정 알레르기 물질 뿐만 아니라 감기, 온도변화, 운동 등의 자극에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02 천식 증상

평상 시 아무 문제 없다가 갑자기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증상은 다른 질환에 의해서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 01 천명(숨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
  • 02 호흡곤란
  • 03 기침
  • 04 가슴 답답함
  • 05 밤이나 이른 아침에 증상 악화


03 천식 원인

정확한 진단을 거쳐 증상을 파악하고 알맞은 치료를 시행합니다.
폐렴 증상이 심할 경우 입원치료가 필요합니다.

  • 유전적 요인
    가족력
  • 생활환경
    음식, 실내외 공기오염
  • 환경적요인
    알레르기항원, 감염
비염


01 비염이란?

비염은 콧속 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말하며,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 알레르기, 구조적 이상 등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도 해 정확한 진단과 구분이 어렵습니다.


02 비염의 종류

급성 비염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것으로 소위 감기라 할 수 있습니다. 치료가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반복될 경우 만성 비염이 됩니다.
만성 비염
감염으로 인한 경우와 알레르기로 인한 비염,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약물 등으로 인한 혈관성비염 등이 있습니다.
위축성 비염
유전적인 요인이나 면역력 저하 등으로 코 속 점막이나 뼈의 위축이 생기고, 점막이 건조하고 말라 찢어지는 듯한 통증이 동반됩니다.


03 비염 증상

  • 01 코막힘-보통 좌우 교대로 막히지만 심하면 양쪽 모두 막힘
  • 02 맑은 콧물이 지속되고 목 뒤로 흘러내림
  • 03 발작성 재채기
  • 04 콧소리
  • 05 후각 감퇴


04 진단 및 치료

위식도 역류 질환은 식도 하부 괄약근 이상으로 위장의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말합니다. 영유아의 경우 구토나 위장관 출혈, 식욕부진, 폐렴 등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더 큰 아이에게서는 명치 부위에서 화끈거리는 통증, 식도 부위 통증 등이 나타납니다.

  • 급성 비염

    약물을 통한 치료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지며, 만성적인 비염은 분무형 스테로이드제를 이용한 치료가 있습니다.

  • 혈관운동성 비염

    국소 스테로이드제, 항콜린제 스프레이 등으로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 알레르기성 비염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항류코트린제, 항콜린제를 이용한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 코 속 구조적 문제인 경우

    비갑개절제술, 레이저, 고주파를 이용한 수술이 필요합니다.

축농증(부비동염)


01 축농증(부비동염)이란?

축농증은 부비동이라는 부위에 염증이 발생하고 분비물이 고이는 질환을 말하며, 정확한 질환명은 부비동염입니다. 대부분의 부비동염은 비염과 함께 발생합니다.
부비동은 코 주위에 공기가 통하는 빈 공간인데 점막으로 덮여 있으면서 분비물의 배설이 이루어지고 호흡할 때 들어오는 공기를 데워주고 소리를 낼 때 공명을 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부비동에 구조적, 생리적 이상이 발생하면서 분비물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을 경우 감염으로 인한 염증이 생기기 쉬우며, 염증이 생기면 점막이 붓고 공간이 좁아져 증상을 악화시킵니다.


02 축농증(비부동염)의 종류

급성 부비동염
보통 감기로 인한 합병증으로 생기며 증상기간은 2주 이내입니다.
만성 부비동염
급성 부비동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증상이 반복될 경우 만성화되는 경우입니다.


03 축농증(비부동염) 증상

급성 부비동염 증상 만성 부비동염 증상
코막힘 코막힘
누런 콧물 지속적인 누런 콧물, 목 뒤로 콧물이 넘어감
고열 후각 감소
뺨, 눈 등 안면부위의 통증 만성 인후통, 기침, 천식 악화
피로감, 두통 두통, 입냄새, 치통, 집중력 감소 등


04 진단 및 치료

  • 진단

    증상을 바탕으로 진단하며, 내시경을 통한 비강 검사가 이루어집니다. 증상의 정도에 따라 정밀한 진단을 위해 X-Ray, CT촬영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 유무도 진단하게 됩니다.

  • 치료

    평소에는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비강세척이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보통 4~6주 이상의 약물치료가 이루어지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중비갑개 등의 구조적인 문제나 물혹(폴립)이 있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수술은 내시경을 이용해 상대적으로 간편하고 정밀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중이염


01 중이염이란?

중이염은 귀속에서 귀 안과 바깥의 압력차를 조절하는 중이관(귀인두관)이라는 부위에 기능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체액(분비물)이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않아 고막 안쪽에 고여 세균이나 바이러스 반식해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감기 등 상기도염 이후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02 중이염 원인

  • 감기 등 바이러스 세균
    소아의 경우 전염에 취약해 발병률이 높음
  • 어린 나이
    소아의 귀인두관은 성인 보다 짧고 기능이 저하된 상태로 발병률이 높음
  • 가족력
    유전적 영향으로 인한 발병
  • 흡연이나 공해
    흡연, 간접흡연, 오염된 공기에 많이 노출된 경우
  • 잘못된 수유자세
    수유 시 머리가 배 높이보다 낮은 경우 우유가 귀인두관에 흘러가 발병할 수 있음


03 중이염 증상

영아, 소아의 경우 말을 배우는데 있어 청각 발달이 중요합니다.
중이염을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 청각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부모가 관심을 갖고 섬세하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01 귀속 통증으로 귀를 자꾸 잡아당기거나 만짐
  • 02 영아의 경우 눕거나 평소보다 보채고 울거나 잠을 잘 못잠
  • 03 우유를 빨거나 음식을 씹을 때 귀의 통증이 심해 잘 먹지 않음
  • 04 귓속 분비물이 귀 밖으로 헐라 나오는 증상
  • 05 작은 소리를 못 알아 듣고 일시적인 난청 증상을 보임
  • 06 위 증상들과 함께 발열, 구토, 어지러움 동반
  • 07 위 증상들과 함께 콧물, 코막힘 증상 동반


04 진단 및 치료

  • 진단

    귀 내시경을 통해 고막과 분비물을 진찰합니다. 내시경을 통한 진단이 불확실할 경우 고막에서 반사되어 나오는 음향에너지를 측정하는 방식인 고실측정법을 이용해 진단하기도 합니다. 또한 난청의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전문적인 청력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 치료

    증상의 정도와 기간, 환자의 나이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하여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급성 중이염의 경우 보통 항생제를 통한 치료가 이루어지며, 통증 개선을 위해 진통제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고막이 뚫어져 고름이 나오면 귀에 넣는 물약을 사용할 수 있으며, 고막에 고인 삼출액 배출을 위해 주사기를 이용하거나 절개하기도 합니다.